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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사용자에 유해 콘텐츠 노출 보고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메타 플랫폼스의 인스타그램 앱 사용자들이 유해 콘텐츠에 노출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날 메타 대변인 측은 일부 사용자들에게 폭력적이고 민감할 수 있는 콘텐츠가 노출됐다며 해당 에러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의 영상 기능인 '릴스(Reels)' 페이지에 부적절한 영상이 추천됐다고 외신은 전했다.
해당 영상들은 사체와 신체 훼손, 폭력 등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타 측은 인권 등 중요한 이슈에 대한 경각심을 야기하기 위해 민감 컨텐츠를 일부 허용할 수는 있지만 관련 동영상들은 경고 등을 활용해 제한적으로 접근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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