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전일 시장 반응은 과했다
25.01.03.
연초 추경 가능성으로 사라질 연초 효과
25.01.02.
KB Bond Scheduler
24.12.27.
중립금리에 가깝다는 파월. 내년 인하에 대한 자신감을 잃는 시장
24.12.19.
여전히 높은 환율. 한은도 환율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
24.12.17.
12월 FOMC Preview. 트럼프 정책 반영 강도 확인
24.12.16.
미 CPI, 연준은 12월 인하를 하겠지만 문제는 내년, 원화에 부담
24.12.12.
12월 인하 가능성을 높여준 11월 고용지표
24.12.09.
내년 인하 기대를 낮추고 있는 연준
24.12.05.
KTB 국제 컨퍼런스. WGBI 편입을 앞두고 차곡차곡 바뀌는 제도들
2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