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애널리스트
FOMC에서 내년 2월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을 높게 제시하지는 않을 전망
22.12.13.
경기 우려만큼 크지는 않은 인플레이션 걱정
22.12.12.
낙관과는 달리 심상치 않은 고용시장
22.12.09.
경기 전망이 불확실한 만큼 또렷해지는 연준의 통화정책 궤도
22.12.08.
믿었던 초과저축·소비·고용이 약해질수록 다가오는 경기침체
22.12.07.
변곡점에서 짚어보는 장단기 시장 전망
22.12.06.
조금 더 파보면 다르게 보이는 11월 고용보고서
22.12.05.
예상보다 더 부진한 경제지표, 상대 성과 나을 성장주 비중 확대
22.12.02.
파월 의장의 연설에 힘이 실리지 못했던 이유와 주가 반등세 연장 전망, 경제지표 발표 일정
22.12.01.
중국 시위, OPEC+ 감산, 12월 FOMC와 관련한 불확실성을 낮추는 3가지 소식
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