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린 국내증시, 낙폭 줄이며 마감

오늘의 국내주식 마감 시황 60초 요약
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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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표

3월 30일 기준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도 및 매수액을 정리했다.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이차전지 업종은 2월 국내 전기차 판매량 증가가 부각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 친환경 에너지 업종 역시 유가 상승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 전기/전자 업종은 DDR 메모리 가격 하락 보도와 '터보퀀트' 여파로 -2%대 하락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5,277pt (-2.97%), KOSDAQ 1,107pt (-3.02%)
  • 양대 지수는 약세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오후 들어 낙폭 소폭 축소
  • 미 증시는 지정학적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하락 마감. 5주 연속 약세를 이어갔으며, 이는 2022년 이후 처음. 3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시장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향 조정됐고,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4%에서 3.8%로 상향되며 고유가 영향이 경제지표에 점차 반영되기 시작하는 모습
  • 주말 사이에도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이 이어지며 지정학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았고, 국내 증시도 이에 연동되어 약세를 보임
  • 외국인은 KOSPI에서 8거래일 연속 순매도하여 누적 18조원대 매도. 다만 외국인 지분율은 30%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매도 규모와 함께 보유 비중 변화의 속도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음
  • 금주에 3월 미국 ISM 제조업 PMI, 비농업 고용과 한국 3월 수출입 발표 예정. 유가 급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확산되는 국면인 만큼 주요 지표에 대한 증시 민감도는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미-이란 협상 관련 소식도 시장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어, 전반적인 변동성 확대 국면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순매수 상위 종목

외국인(코스피)

3월 30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외국인(코스닥)

3월 30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피)

3월 30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닥)

3월 30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3월 30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3/30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해소되지 않는 지정학 리스크, 투자전략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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