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강한 반등세, 코스피 +8.44%

오늘의 국내주식 마감 시황 60초 요약
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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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표

4월 1일 기준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도 및 매수액을 정리했다.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종전 기대와 함께 환율 및 금리 안정 기대가 맞물리며 전 업종이 전반적으로 강세
  • 전기/전자 업종은 한국의 3월 반도체 수출이 전년대비 48%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점이 부각되면서 실적 기대가 확대됨. 삼성전자는 14.5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공시를 하면서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삼성전자(+13%)
  • 방산 업종은 중동 지역 무기 수요 확대 기대와 함께, 한-인니 정상회담에 따른 협력 기대가 더해지며 강세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5,478pt (+8.44%), KOSDAQ 1,116pt (+6.06%)
  • 양대 지수는 장 시작부터 강한 반등세로 출발하였으며, 모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됨
  •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모두 종전 의지를 시사하며 3대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 전일과 달리 필리 지수는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30개 구성 종목이 모두 반등
  • 국내 증시도 종전 기대감이 반영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돼 급등세를 나타냈음
  • 한국의 세계국채지수 (WGBI) 정식 편입도 긍정적으로 작용. 편입 개시와 함께 외국인 국채 매수 유입 기대가 확대되며 금리 안정에 기여하는 모습이었고, 원달러 환율도 1,500원대로 하락하며 진정세를 보였음
  • 외국인은 10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으나, 매도 규모는 6,000억원대로 축소되며 강도는 다소 완화됨
  • 종전 의지가 확인됐음에도 군사적 긴장감은 여전히 남아 있어, 향후 협상 관련 뉴스플로우와 유가 및 환율 흐름은 증시의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순매수 상위 종목

외국인(코스피)

4월 1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외국인(코스닥)

4월 1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피)

4월 1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닥)

4월 1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4월 1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4/1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상승률은 만우절 아닙니다, 투자전략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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