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개방 기대감에 국내증시 반등

오늘의 국내주식 마감 시황 60초 요약
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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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지표

4월 3일 기준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의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도 및 매수액을 정리했다.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지정학 리스크에 에너지, 방산, 조선 업종 전반 강세, 외국인은 12거래일만에 코스피 순매수 전환
  • 반도체 섹터도 전일 미국 빅테크 기업 반등에 영향받으며 상승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삼성전자(+4.37%), SK하이닉스(+5.54%)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5,377pt (+2.74%), KOSDAQ 1,063pt (+0.70%)
  • 양 지수 모두 상승 출발, KODSAQ은 장중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반등하며 마감
  • 미 증시는 트럼프의 대이란 강경 연설에 장 초반 급락, 종전 기대 후퇴로 WTI유가는 +11%대 급등. 다만,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항행 프로토콜을 마련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며 낙폭 만회 및 혼조 마감
  • 이에 더해 약 40개국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방안을 논의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국내 증시는 전일 하락분을 일부 만회하는 흐름
  • 금주 증시는 중동 불확실성과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로 장중 및 일일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으며 큰 폭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끝에 주간 KOSPI -1.13%, KOSDAQ -6.81% 기록. 고유가와 인플레이션 압력 속 약세를 보였지만, 기관 매수세가 하단을 지지
  • 다음주에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화), FOMC 의사록 (목), 미국 3월 CPI (금) 등 주요 이벤트 다수 포진, 실적 모멘텀과 터보퀀트발 우려 완화 여부에 따라 증시 반등 여력도 가늠될 전망

순매수 상위 종목

외국인(코스피)

4월 3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외국인(코스닥)

4월 3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피)

4월 3일을 기준으로 코스피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기관(코스닥)

4월 3일을 기준으로 코스닥의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 5개를 정리했다.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4월 3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4/3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호르무즈 개방 기대감에 반등, 투자전략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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