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8,096+8.18%
P/E 7.71배 P/B 2.29배
- 개인 -6,152억원
- 외국인 -19,806억원
- 기관 +24,982억원
- 개인 -5,121억원
- 외국인 +3,089억원
- 기관 +2,014억원
- 고객예탁금134.23조원
- 신용잔고37.84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전일 매도세가 집중됐던 반도체 중심 반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루만에 각각 '30만전자', '200만닉스'를 재회복했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SK하이닉스(+15%)
- 반도체 소부장 또한 함께 강세를 보였으며, 최근 주가가 부진했던 제약/바이오 업종도 강하게 반등하며 KOSDAQ의 +6%대 상승을 견인
- 백화점 업종은 실적 개선 기대감 지속되며 상승 (현대백화점 52주 신고가 경신)
- 다만 최근 급등했던 LG전자 등 로봇 업종과 NAVER 등은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LG전자(-7%), NAVER(-7%)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8,096pt (+8.18%), KOSDAQ 967pt (+6.19%)
- 투자심리 회복과 함께 전약후강 장세를 보이며 KOSPI 8,000선 재차 탈환
- 미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 및 미-이란 전쟁 협상 기대감으로 반도체 중심 (필리 지수 +5%대) 반등
- 국내 증시 또한 장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 KOSPI, KOSDAQ 모두 매수 사이드카 발동
-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영향 지속과 국민연금의 환헤지 재개 소식에 원달러 환율은 1,510원대까지 하락
- 반도체 중심 단기 과열, 미 금리 상승 부담, 대형주 쏠림 이후의 이격 조정에 따른 급락 후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 보였으나, 미 물가지표 및 금리 흐름에 따라 추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존재해 유의할 필요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삼성전기2,701
- 기아1,071
- SK스퀘어459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416
- 삼성SDI329
코스닥KOSDAQ
- HPSP865
- 테크윙553
- 알테오젠416
- 성호전자278
- 디앤디파마텍169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9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SK 하이닉스18,362
- 삼성전자5,648
- 삼성전기414
- LG이노텍340
- DB손해보험212
코스닥KOSDAQ
- 리노공업386
- 테스382
- HPSP259
- 심텍242
- 원익IPS223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6월 9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6/9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불꽃 반등,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