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 변동성 양 지수 낙폭 확대

오늘의 국내주식 마감 시황 60초 요약
26.07.28.
읽는시간 0

작게

보통

크게

0

투자지표

코스피KOSPI

6,023-10.84%
P/E 5.14배 P/B 1.71배
  • 개인 +53,004억원
  • 외국인 -57,478억원
  • 기관 +4,381억원

코스닥KOSDAQ

705-7.72%
  • 개인 +533억원
  • 외국인 +885억원
  • 기관 -1,412억원
  • 고객예탁금105.64조원
  • 신용잔고32.67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국내 반도체 중심의 급락 (KRX 반도체 -13%대)이 이어지며 Top2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10%대 이상의 하락을 기록
  • 급락에도 소비재 업종은 낙폭 비교적 제한되며 실적 발표 앞두고 이익 기대감 연일 지속 파마리서치(+1%)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6,023pt (-10.84%), KOSDAQ 705pt (-7.72%)
  • 갭하락 출발한 양 지수 모두 서킷브레이커 발동, 장 후반까지 낙폭 확대되는 흐름. KOSPI는 7월에만 세번째 서킷 발동으로 이례적 변동성 연출
  • 미 증시는 중국의 DUV 장비 양산 보도와 엔비디아 순환투자 논란 점화에 반도체 약세 지속. 이에 미-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유가 급락 (WTI -7%대)에도 3대 지수 혼조 마감
  • KRX 전 업종 부진 속 KOSPI 상승 종목은 36개로 외국인은 5조원대 대규모 순매도. KOSDAQ도 상승종목비율 8%에 불과하며 시장 전반 공황에 가까운 장세
  • 위험선호도가 극단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SK하이닉스 (29일)와 삼성전자 (30일) 실적 발표 및 빅테크 실적, FOMC (30일) 등 초대형 이벤트 집중. 실적 신뢰도 회복 여부가 투자 심리 반전의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SK 스퀘어658
  • 대덕전자383
  • 현대모비스375
  • SK368
  • SK이터닉스328

코스닥KOSDAQ

  • 심텍291
  • 피에스케이289
  • 파두260
  • 두산테스나235
  • 티에스이224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7월 28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SK하이닉스9,077
  • 삼성바이오로직스821
  • 셀트리온718
  • KB금융237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33

코스닥KOSDAQ

  • 파마리서치899
  • 올릭스69
  • 에이비엘바이오63
  • 알테오젠54
  • 펄어비스27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7월 28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7/28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서킷도 막지 못한 폭락, 투자전략정보팀)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싶다면

원문 보러 가기
KB증권. 고객을 지키는 바른 길, KB증권이 함께합니다.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