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6,023-10.84%
P/E 5.14배 P/B 1.71배
- 개인 +53,004억원
- 외국인 -57,478억원
- 기관 +4,381억원
- 개인 +533억원
- 외국인 +885억원
- 기관 -1,412억원
- 고객예탁금105.64조원
- 신용잔고32.67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국내 반도체 중심의 급락 (KRX 반도체 -13%대)이 이어지며 Top2 종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10%대 이상의 하락을 기록
- 급락에도 소비재 업종은 낙폭 비교적 제한되며 실적 발표 앞두고 이익 기대감 연일 지속 파마리서치(+1%)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6,023pt (-10.84%), KOSDAQ 705pt (-7.72%)
- 갭하락 출발한 양 지수 모두 서킷브레이커 발동, 장 후반까지 낙폭 확대되는 흐름. KOSPI는 7월에만 세번째 서킷 발동으로 이례적 변동성 연출
- 미 증시는 중국의 DUV 장비 양산 보도와 엔비디아 순환투자 논란 점화에 반도체 약세 지속. 이에 미-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유가 급락 (WTI -7%대)에도 3대 지수 혼조 마감
- KRX 전 업종 부진 속 KOSPI 상승 종목은 36개로 외국인은 5조원대 대규모 순매도. KOSDAQ도 상승종목비율 8%에 불과하며 시장 전반 공황에 가까운 장세
- 위험선호도가 극단적으로 위축된 가운데, SK하이닉스 (29일)와 삼성전자 (30일) 실적 발표 및 빅테크 실적, FOMC (30일) 등 초대형 이벤트 집중. 실적 신뢰도 회복 여부가 투자 심리 반전의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SK 스퀘어658
- 대덕전자383
- 현대모비스375
- SK368
- SK이터닉스328
코스닥KOSDAQ
- 심텍291
- 피에스케이289
- 파두260
- 두산테스나235
- 티에스이224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7월 28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SK하이닉스9,077
- 삼성바이오로직스821
- 셀트리온718
- KB금융237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233
코스닥KOSDAQ
- 파마리서치899
- 올릭스69
- 에이비엘바이오63
- 알테오젠54
- 펄어비스27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7월 28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7/28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서킷도 막지 못한 폭락,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