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동향
- S&P500 +0.70
- Dow +0.53
- Nasdaq +1.00
- Dax30 +0.07
- FTSE100 -0.27
- EuroStoxx +0.21
- 코스피 +17.91
- 코스피200 +19.98
- 코스닥 +11.63
- 니케이225 +4.03
- 상해 +0.72
- 홍콩 +0.10
기준일: 7월31일 (단위: 전일대비 %)
미국 증시 동향
- 아마존의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에 힘입어 3대 지수 상승. 특히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이 시장 예상을 상회
- 아마존 +15% vs. 애플 -7%. 애플, 2분기 호실적 냈으나, 서비스 부문과 중국 매출이 부진하다는 인식에 하락
- 한편, 이번 FOMC에서 금리동결에 반대했던 3인의 반대 사유 공개. 인플레이션 우려를 제기해 국채금리 상승
- '주말 이란 대공습'을 예고했으나 트럼프, 1일 전격 취소 및 3일부터 이란과 새로운 대화를 시작하겠다는 보도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국 및 유럽 증시 동향
- 중국 증시,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가 49.2로 5개월 만에 위축세로 돌아섰으나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
- 유럽 증시, 중동 불안, 양호한 기업실적 속 혼조세. 7월 유로존 CPI +2.9%로 6월 +2.8% 대비 반등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동향
- 2년물 4.29% (+5bp)
- 10년물 4.73% (+6bp)
기준일: 7월31일
FICC 시장 동향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 4.73% (+6.1bp),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 우려 발언에 상승
- 달러 인덱스 99.91 (+0.05%), 미 재무부의 엔화 시장 개입 가능성 제기되며 보합권 마감
- 유가 84.67달러/배럴 (+1.29%),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에너지 시설 공습을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에 상승
주간 증시 캘린더
03MON
미 7월 ISM 제조업 PMI, (실) S-Oil
04TUE
미 6월 수출입, 6월 JOLTs (구인율), (실) 카카오페이
05Wed
미 7월 ADP 민간고용, (실) SK텔레콤, 카카오뱅크, 스페이스X, 일라이릴리, AMD, 암젠, 월트디즈니
07fri
미 7월 비농업고용, 중 7월 수출입, (실) NAVER, 금호석유화학
* 한국시간 기준, (실): 실적발표, (휴): 휴장, 미: 미국, 유: 유럽, 중: 중국, 한: 한국, 유: 유럽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8/3 KB 리서치 모닝코멘트 아마존 호실적으로 견조한 투자심리 유지, 투자전략정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