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6,258-0.60%
P/E 5.13배 P/B 1.78배
- 개인 +3,451억원
- 외국인 -12,550억원
- 기관 +8,880억원
- 개인 +3,798억원
- 외국인 -2,943억원
- 기관 -1,049억원
- 고객예탁금103.21조원
- 신용잔고28.42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국내 증시는 은행, 화학, 음식료 업종이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한 반면,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의 HBM 사양 하향 검토 가능성이 제기되며 반도체 업종은 부진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북미 ESS 수주 및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와 순환매 유입으로 2차전지주 강세
- NAVER는 역대 최대 매출에도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하며 약세
- 미국의 폴리실리콘 및 태양광 제품 수입 규제 강화에 미국 내 생산기반과 비중국 공급망을 보유한 한화솔루션, OCI홀딩스의 수혜 기대 부각한화솔루션(+11%), OCI홀딩스(+11%)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6,258pt (-0.60%), KOSDAQ 798pt (-0.36%)
- 양대 지수는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 KOSDAQ은 6거래일만에 약세로 돌아서며 800선을 재차 내주고 700선대로 밀림
- 미 증시는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 워시 연준 의장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보도와 쿡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국채금리 및 유가가 상승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금주 KOSPI, KOSDAQ 수익률 각각 -5%대 (7주 연속 하락), +10%대 (5주만에 상승)
- 금일 밤 미국 고용지표 발표 예정. 다음 주 CPI와 PPI 발표도 예정돼 있어 금리 방향성 확인 필요. 국내에서는 메리츠금융지주, 신세계 등 실적 발표 예정으로, 최근 방어주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실적 기반의 주가 차별화 여부가 주목됨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SK 스퀘어1,063
- SK이노베이션306
- 삼성물산212
- 셀트리온196
- 우리금융지주191
코스닥KOSDAQ
- 브이엠121
- 피에스케이96
- HLB69
- 휴젤46
- 삼천당제약37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8월 7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삼성전기859
- LG에너지솔루션670
- 삼성SDI613
- SK하이닉스476
- 한화솔루션471
코스닥KOSDAQ
- 심텍102
- 인바디77
- 스피어71
- 에이치브이엠62
- 실리콘투41
출처: Check, KB증권 / 주: KRX 기준, ETF 제외
기준일: 8월 7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8/7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종목 차별화 지속,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