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6,870-0.27%
P/E 5.39배 P/B 1.71배
- 개인 +15,013억원
- 외국인 -30,801억원
- 기관 -598억원
- 개인 +1,766억원
- 외국인 -1,433억원
- 기관 -74억원
- 고객예탁금101.63조원
- 신용잔고32.78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전일 부진했던 반도체는 소부장 중심으로 반등하며 지수 대비 아웃퍼폼 (KRX 반도체 업종 +3.83%)
- 한미반도체는 약 78억원 규모의 UTAC 태국 법인향 반도체 장비 수주 공시에 급등한미반도체(+7%)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6,870pt (-0.27%), KOSDAQ 849pt (+0.38%)
- 양 지수 보합권 마감, KOSDAQ은 장 후반 상승 전환하며 강보합 기록
-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재개방 제안 거부로 위험회피심리 확대된 가운데, 미 증시는 유가와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매크로 부담 가중으로 3대 지수 하락
- 여기에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및 오픈AI 에이전트 모델 샌드박스 이탈로 인한 AI 속도 조절 논의 재부각까지 더해지며 투자심리 위축 심화
- 국내 역시 고유가, 고금리 부담 이어지며 KOSPI, KOSDAQ 상승종목비율 각각 24%대, 31%대에 그치는 등 시장 전반의 약세 시현
- 금일 외국인 KOSPI 순매도 규모는 약 3조원대로 3거래일 연속 매도세가 이어짐
-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27%까지 상승하며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이익 성장 기대를 이어갈 수 있는지의 여부 (9/29, 김일혁)
- 중동발 변동성과 고금리 경계감 존재하나, 수요일 미 8월 PCE 물가지수 발표를 시작으로 마이크론 실적과 고용지표 등 주요 이벤트 결과 소화하며 증시 안정 여부 확인 전망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한미반도체484
- 삼화콘덴서430
- LG전자150
- HD현대중공업125
- SK스퀘어114
코스닥KOSDAQ
- 주성엔지니어링361
- HPSP305
- 심텍199
- 고영112
- SFA반도체86
자료: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9월 29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SK하이닉스803
- 삼성전기681
- 한미반도체346
- 대덕전자308
- KB금융288
코스닥KOSDAQ
- HPSP300
- 파두192
- 원익IPS155
- 주성엔지니어링126
- 이오테크닉스105
자료: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9월 29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9/29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금리 앞에 지친 증시,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