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6,008 -0.44%
P/E 4.57배 P/B 1.49배
- 개인 -3,098억원
- 외국인 -13,557억원
- 기관 +9,694억원
- 개인 +4,194억원
- 외국인 -2,518억원
- 기관 -1,851억원
- 고객예탁금100.44조원
- 신용잔고34.29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전일 급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 각각 +4%대, +3%대까지 반등했지만 투자심리 회복에 한계 삼성전자(+0.0%), SK하이닉스(-1.66%)
- CPI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이어지는 가운데, 장중 발표된 ASML의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반도체 전반 상승 탄력 제한
- 이차전지 업종은 강세,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과 북미 ESS 수요 확대에 따른 업황 및 실적 개선 기대감 작용 LG에너지솔루션(+2%), 삼성SDI(+5%)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6,008pt (-0.44%), KOSDAQ 823pt (-1.57%)
- KOSPI는 장 초반 반등세를 보였으나 상승분 반납하며 보합권 마감, 6거래일째 약세 지속. KOSDAQ은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양 지수 모두 부진 흐름
- 미 증시는 CXMT발 메모리 쇼크 여파, 금융주 실적 혼조에 약세 출발. 다만 연준 위원들의 완화적 발언, 저가 매수세 유입에 전약후강 시현하며 소폭 하락 마감
- 장 후반 시장 전반의 상승 탄력이 둔화되며 고점 대비 상승폭 축소, 반등 실패. 외국인은 KOSPI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으나 매도 규모는 다소 완화
- 금일 미 9월 CPI 발표와 본격적인 실적 시즌 진입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 및 종목별 차별화 흐름 주시 필요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HMM310
- SK스퀘어294
- 삼성SDI279
- 한미약품277
- 삼양식품149
코스닥KOSDAQ
- 심텍279
- 알테오젠113
- ISC67
- 피에스케이홀딩스59
- 안랩58
출처: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10월 14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SK하이닉스1,970
- 삼성SDI952
- LG에너지솔루션878
- 삼성전자715
- SK이노베이션559
코스닥KOSDAQ
- 대주전자재료123
- 리노공업92
- 기가비스91
- 선익시스템47
- 뉴파워프라즈마46
출처: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10월 14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10/14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반납한 하루,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