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5,554-7.57%
P/E 4.24배 P/B 1.38배
- 개인 +21,451억원
- 외국인 -48,196억원
- 기관 +20,048억원
- 개인 -1,278억원
- 외국인 +2,836억원
- 기관 -1,676억원
- 고객예탁금100.10조원
- 신용잔고34.25조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외국인의 KOSPI 순매도 규모 또한 4.8조원대로 재차 확대되었고, 전기 전자 업종 집중 매도세는 지속. 미 증시 영향에 더해 오늘 새벽 보도된 앤트로픽의 연환산매출에 대한 실망감 또한 반도체 업종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다만 일부 제약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음식료 업종 또한 선방삼성바이오로직스(+5%), KT&G(+3%)
- 최근 AI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된 가운데, 추후 예정된 빅테크, 반도체 기업의 개별 실적 모멘텀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지 주목할 필요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5,554pt (-7.57%), KOSDAQ 760pt (-7.65%)
- 양 지수 7%대 급락. KOSPI 7거래일째, KOSDAQ 6거래일째 반등 없는 연속 하락 기록
- 미 증시 하락 마감. 9월 CPI가 대체로 컨센서스를 웃돌며 금리 인상 기대를 높였고, 가트너가 AI 투자 회수의 불확실성을 경고하는 전망을 발표하며 네오클라우드 및 반도체의 부진에 영향 (필리 지수 6거래일 연속 하락)
- 국내 증시는 또 한번 급락세. 양 지수에서 모두 오전 중에는 매도 사이드카, 오후 중에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금일까지 10월 지수 수익률은 KOSPI -18%대, KOSDAQ -11%대
- KOSPI, KOSDAQ 모두 7/28 (각각 -10%대, -7%대) 이후 최대 하락률 기록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HD현대중공업254
- 대한항공205
- SK스퀘어193
- 롯데쇼핑179
- 신세계168
코스닥KOSDAQ
- 파마리서치259
- 주성엔지니어링197
- 알테오젠192
- 테스179
- 티엘비116
출처: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10월 15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삼성전자5,056
- KB금융835
- 삼성바이오로직스714
- SK하이닉스674
- 셀트리온501
코스닥KOSDAQ
- 실리콘투128
- 알테오젠103
- 에코프로85
- 원익IPS83
- 이오테크닉스77
출처: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10월 15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10/15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두 달여 만의 서킷브레이커,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