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표
코스피KOSPI
5,768+1.76%
P/E 4.41배 P/B 1.43배
- 개인 -19,290억원
- 외국인 +6,230억원
- 기관 +8,788억원
- 개인 +251억원
- 외국인 -1,115억원
- 기관 +718억원
※ 주: 15시 30분 기준
단, 고객예탁금, 신용잔고는 2거래일 전 기준 ※ P/E (12M Fwd 기준), P/B (TTM 기준)의 경우 전일 기준값에 지수 변동분만 반영된 미확정 데이터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장 중 특징주
- 이차전지 강세. 미국의 대중국 공급망 규제 강화에 따른 중국 ESS 업체 철수 소식에 국내 기업 반사이익 기대감 확대LG에너지솔루션(+7%), 삼성SDI(+11%)
- 제약/바이오도 강한 흐름, 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방어주 선호 강화로 순환매 유입.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법원의 쟁의행위 금지 범위 확대 판결에 2차 파업발 생산 차질 우려 완화, 급등삼성바이오로직스(+9%)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 마감 코멘트
- KOSPI 5,768pt (+1.76%), KOSDAQ 808pt (+1.78%)
- 양 지수 모두 갭하락 출발했으나, 저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 회복하며 상승 마감
- 미 증시는 WTI유가 100달러 돌파, 코어위브 신용 리스크 재부각에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우려 확산. 반도체, 빅테크 중심 투매에 필라 지수 -3%대 급락 및 에너지주 강세 속 3대 지수 하락 마감
- 이에 국내 증시 역시 반도체 약세 시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상승 전환 마감). 다만, KRX 기준 반도체 제외 전 업종 강세 및 KOSPI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합산 1.5조원대) 유입
- 시장 충격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 당분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나, 경기 둔화의 뚜렷한 징후와 추세적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여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상황 (이은택, 10/19)
-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업종 전반 순환매 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주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발표 결과 확인하며 업종별 주가 차별화가 추가로 나타날 전망
순매수 상위 종목 - 외국인
코스피KOSPI
- 삼성전자1,717
- 삼성SDI1,094
- SK스퀘어467
- 삼성전기359
- 두산347
코스닥KOSDAQ
- 에코프로190
- 테스77
- 두산테스나54
- ISC36
- LS머트리얼즈34
출처: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단위: 억원
순매수 상위 종목 - 기관
코스피KOSPI
- LG에너지솔루션1,320
- 삼성SDI1,163
- 삼성바이오로직스1,013
- 삼성전자우470
- 현대차417
코스닥KOSDAQ
- 에코프로비엠138
- 에코프로129
- 네오셈93
- 알테오젠68
- 대주전자재료61
출처: Check, KB증권 / 주: ETF 제외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단위: 억원
해당 자료는 KB증권 리서치본부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kbsec.com)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10/19 KB 리서치 장마감코멘트 반등에 나선 증시, 투자전략정보팀)
장 중 특징주
* 과거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작성 시점 기준이며,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