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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4조6천억 발행…금주 만기 1조8천억

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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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9월 3~9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6천478억 원으로 집계됐다.

11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1조6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8천600억 원, 현대차증권 3천450억 원, 삼성증권 3천250억 원, 부국증권이 2천47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8월 27일~9월 2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5천209억 원이었다.

이번 주(9월 10~16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조8천347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3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키움증권 3천100억 원, 신한투자증권 1천500억 원, 하나증권 1천300억 원, 부국증권은 1천15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1조9천447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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