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7.80원) 대비 1.1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4.40원, 매도 호가(ASK)는 1,324.6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보이다가 약세로 전환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5선으로 소폭 내렸다.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했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단기물이 올랐고 장기물이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880엔에서 147.0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5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0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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