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외국인은 지난 12일 장외유통시장에서 3천892억 원 규모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13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 번호 4565)등을 보면 외국인은 전일 국채를 1천391억 원, 통안채를 1천억 원, 금융채를 1천500억 원, 회사채를 1억 원 사들였다. 종목별로 보면 2025년 9월 만기 도래하는 기업은행(신)2309이2A-12를 1천억 원, 2024년 9월 만기인 통안01510-2409-03를 1천억 원 순매수했다. 반면 2051년 3월 만기인 국고01875-5103(21-2)를 927억 원, 2023년 12월 만기인 국고00875-2312(20-8)를 700억 원 순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은행이 9천810억 원 샀고, 사모펀드가 240억 원 사들였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12일)※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끝)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기업은행(신)2309이2A-12 2025-09-12 1,000 통안01510-2409-03 2024-09-03 1,000 한국수출입금융2309마-이표-2 2025-09-12 500 국고01375-2409(19-5) 2024-09-10 -505 국고00875-2312(20-8) 2023-12-10 -700 국고01875-5103(21-2) 2051-03-10 -927
연합인포맥스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