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ING는 한국의 고용지표가 예상 밖의 호조를 보였지만 기준금리 인상으로 이어지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1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NG는 한국의 계절조정 실업률이 7월 2.8%에서 8월 2.4%로 하락했지만 부진한 수출과 투자로 한국은행이 추가 긴축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ING는 고용지표가 한은의 매파적인 스탠스를 지지할 순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원화 약세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도 한은의 매파 스탠스를 뒷받침하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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