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3일 대만증시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8.80포인트(0.05%) 오른 16,581.51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상승 출발했지만, 상승 폭은 제한됐다.
일본의 닛케이 지수가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PPI) 발표 경계에 하락하면서 대만 시장에도 하락 재료로 작용했다.
12일(현지시간) TSMC 이사회는 나스닥 상장을 앞둔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에 최대 1억 달러(약 1천 33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것은 시장을 지지하는 재료였다.
대만 업계는 TSMC가 파운드리 생산량 확보를 위해 Arm에 투자 계획을 승인했다고 분석했다.
시장은 14일(현지시간)에 예정되어있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업종 가운데 컴퓨터 및 설비와 전기전선은 각각 0.65%, 0.46% 상승했다.
오후 4시 11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6% 내린 31.979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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