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자금조달을 위해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19일 달러채 5천만달러(약 662억원)어치를 발행할 예정이다.
금리는 5.95%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4년 9월 19일이다.
발행 주관사는 크레디아그리꼴CIB가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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