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4일 대만증시는 상승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226.05포인트(1.36%) 오른 16,807.56에 장을 마쳤다.
상승 출발한 가권지수는 강세 흐름을 꾸준히 유지했다.
미국 물가 상승세가 가속화됐지만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경로를 바꾸진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증시를 지지했다.
오후 5시 4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2% 내린 31.890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시장은 이제 14일(현지시간)에 예정된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와 8월 소매판매를 주목하고 있다.
대만의 주요 업종 가운데 TSMC와 콴타컴퓨터는 이날 2.23%, 2.84% 상승했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