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예나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은 340억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투입하며 14일물 역레포 금리를 2.15%에서 1.95%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15일 다우존스는 이 같은 조치는 지난 1월 이후 처음이며 전일의 지급준비율 인하 조치에 뒤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일 인민은행은 시중의 유동성 확대를 위해 15일자로 지급준비율을 0.25%포인트 인하한다고 발표했었다.
이날 인민은행은 7일물 역레포 금리를 1.80%로 동결하고 1천50억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투입했다.
이 밖에 인민은행은 1년물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2.50%로 유지하고 5천910억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했다.
ynhong@yna.co.kr
홍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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