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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사무차장 만난 금융위 부위원장…금융협력 강화 논의

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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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차장을 만나 금융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김 부위원장이 지난 1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요시키 다케우치 OECD 사무차장과 면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요시키 다케우치 사무차장은 기업책임경영 등 OECD 회원국 내 논의들이 아시아 비회원국에 파급·적용되는데 있어 한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OECD는 지난 1976년 '기업책임경영 가이드라인'을 제정한 뒤, 경제 및 사회발전 등을 반영해 지난 6월 가이드라인 개정을 완료한 바 있다.

이에 김 부위원장은 핀테크와 가상자산, 지배구조 등 한국의 금융정책 추진경과 및 성과를 설명하며 "OECD와의 협력 하에 이러한 정책경험을 아시아 국가들과 적극 공유해나가겠다"고 전했다.

jwon@yna.co.kr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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