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0.10원) 대비 3.6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31.40원, 매도 호가(ASK)는 1,331.60원이었다.
간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지만, 추가 금리 인상 여지를 남겨두며 위험회피 심리가 부상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3선으로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1.5% 넘게 급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900엔에서 148.3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6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77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kslee2@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