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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가 꼽은 연준이 시장 친화적일 때 오를 만한 주식들

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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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연방준비제도(Fed)는 주식시장이 환호할 만한 재료를 주지 못했다. 향후 연준이 시장 친화적이라고 판단됐을 때 유망한 미국 주식을 CNBC가 꼽았다.

20일(현지시간) CNBC는 자사의 '뉴 CNBC 프로 주식 스크리너' 분석 도구를 활용해 연준이 시장 친화적일 때 최고가 경신이 예상되는 주식 종목을 지목했다.

이미 52주 최고가에 근접했으면서 추가로 10% 이상이 더 오를 수 있다고 본 것이 특징이다. 종목들은 S&P500에 포함된 것들로 선정했다. 이들 종목은 애널리스트들이 모두 매수를 추천했다.

상승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된 종목은 미국 농업·식품 기업인 번지(NYS:BG)다. CNBC가 나열한 종목 중 유일하게 20%대 상승률이 예상됐다. 최근에 기록한 52주 최고가에서는 3%가량 내려온 상태다. 이 기업은 최근 비테라를 인수하면서 농산물 무역 시장 내 규모를 키웠다.

천연가스 등을 공급하는 미국 인프라 기업인 타르가 리소시스(NYS:TRGP)는 상승률 2위에 랭크됐다.

이외 CNBC는 의료기기 기업인 보스턴 사이언티픽(NYS:BSX)과 신용카드 대기업인 마스타카드(NYS:MA), 재보험사 아치 캐피털 그룹(NAS:ACGL)을 유망한 주식으로 소개했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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