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KB증권 | 권희진 | 3.4% | 0.3% | 여름철 농산물 가격이 높아졌던 데에 더해 명절 효과까지 더해지며 식품가격 중심의 상승 예상. 휘발유 가격 상승 영향도 더해지며, 전월 mom +1.0%의 매우 높은 기저에도 9월 물가상승률 둔화 폭 제한적일 듯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3.4% | 0.3% | 9월 추석 효과와 원화 약세에 따른수입 물가 상승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3.4% | 0.3% | 농산물은 8월 물가 급등(전월대비 10.5%)에 이어 9월에도 명절 효과로 오름세 지속. 석유류는 국제유가의 함수. 농산물/석유류 제외 물가는 9월에 추가 상승 압력 높지 않음(전월대비 +0.1%). 올해까지 물가는 3% 상회하다가, 내년 들어 2%대로 안정화될 것 |
| 바클레이즈 | 손범기 | 3.5% | 0.4% | 유가 상승 및 추석 관련 농수산품 가격 상승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 |
| 신영증권 | 조용구 | 3.5% | 0.4% |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 대비0.4%, 전년 같은 달보다 3.5% 수준전망. 전월 물가 충격에 이어 9월에도 높은 수준의 물가상승률 예상. 9월 말 명절 연휴에 따른 계절성과 국제유가 상승, 원화 약세에 따라 수입 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음. 전국적인 대중교통 요금 인상이 진행되고있고, 농·축·수산물 및 식료품 가격도 높은 수준을 나타냄. 10~11월은 전월 대비 수치가 낮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 같은 달보다 3%대초반 안정적 흐름으로 회귀, 이후 12월 전월 대비는 다시 높아지겠으나 3%대 초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듯 |
| 신한투자증권 | 하건형 | 3.7% | 0.6% | 9월 소비자물가 8월에 이어 전년 대비 오름폭 확대 예상. 추석 연휴 앞둔 계절적 식료품 가격 상승에 더해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에너지 물가 상승 압력 물가 상방 압력 작용. 다만 핵심 물가는 부진한 내수 등에 안정적 흐름 이어질 전망 |
| 크레디아크리콜 | 김연진 | 3.5% | 0.4% |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대비 3.5% 상승하며 8월의 3.4%에 비해 소폭 상승할 전망. 식품 가격이 소폭 안정세를 보이나 에너지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지역 대중교통 등 공공요금 인상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물가는 3%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 하나증권 | 전규연 | 3.4% | 0.3% | 9월 국내 수출/입 증가율은 각각 전년 대비 -6.2%/-17.6% 전망. 9월 1~20일 수출이 전년 대비 9.8% 증가하며 플러스(+) 전환했지만, 조업일수 감안 시 9월 수출은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할 가능성 높음. 자동차 수출호조 등으로 마이너스 폭은 전월보다 줄어들 전망. 미국, 유럽향 수출이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다만반도체 수출 회복이 다소 지연되고대중국 수출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회복 속도는 더딜 듯. 한국수입은 국제유가 반등 고려 시 점진적인 증가 가능성이 높으나 9월에는여전히 두 자릿수 대 마이너스 증가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무역수지흑자 기조 유지될 것으로 기대 |
| 하이투자증권 | 박상현 | 3.3% | 0.2% | 9월 소비자물가 상승 폭은 급등했던8월에 비해서는 둔화하겠지만 여전히 전월 대비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임. 전년 동월 기준으로도 3% 초반대가예상됨. 유가 상승과 공산품 가격 상승세 등이 물가 오름세를 지지할 것임. 다만, 4분기 들면서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재차 2%대 둔화할 것으로기대함 |
(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j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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