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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銀, 김진숙·반병철·엄경식 전무 신규 선임

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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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한국씨티은행이 김진숙 재무기획본부장, 반병철 신탁본부장, 엄경식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김 전무는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씨티은행에 입행해 재무관리부장을 역임했다.

그는 작년 10월부터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재무기획본부를 총괄하며 재무적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및 기능 조직과 협업을 이뤄냈다.

반 전무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한미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국제금융팀 인수·합병(M&A), 종합금융팀을 거쳐 신탁본부 구조화신탁팀장을 역임했다.

그는 2021년 12월부터 신탁본부를 이끌어오며 비즈니스 성장과 수익성 증진에 기여했다.

엄 전무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씨티은행에 입행했고 아태지역본부 세일즈 담당 이사 및 카드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엄 전무는 2014년 10월부터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를 총괄해오며 사회 공헌 프로그램 기획 및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 씨티은행이 책임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했다.

sylee3@yna.co.kr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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