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추석 연휴 휴장을 앞둔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휴장을 앞둔 탓에 거래량은 많지 않았으며, 2,460선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27일 연합인포맥스 신주식종합(화면번호 3536)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0포인트(0.09%) 상승한 2,465.07에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0.2%가량 내린 수준에서 약세가 이어졌으나,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 전환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3.20포인트(1.59%) 오른 841.0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의 거래대금은 각각 6조2천567억 원, 7조1천606억 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 시장에서 11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일보다 배럴당 0.89달러(0.98%) 상승한 91.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전장보다 0.80원 오른 1,349.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기업 주가는 엇갈렸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0.29% 내렸으며, LG에너지솔루션은 0.21% 올랐다.
SK하이닉스는 0.26% 하락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각각 0.15%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2.40%로 전장 대비 가장 많이 상승했고, 보험은 1.17%로 가장 많이 하락했다.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SOL 차이나태양광CSI(합성)가 5.34%로 전장 대비 가장 많이 상승했고, KBSTAR 팔라듐선물인버스(H)가 2.96%로 가장 많이 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업비트 종합(화면번호 2291)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보다 25만3천 원(0.71%) 상승한 3천581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gepark@yna.co.kr
박경은
ge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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