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5조4천억 발행…금주 만기 2조1천억

23.10.04.
읽는시간 0분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9월 24~30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4천356억 원으로 집계됐다.

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1조2천71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9천억 원, KB증권 6천420억 원, 한국투자증권 4천700억 원, 신한투자증권이 4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9월 17~23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4천831억 원이었다.

이번 주(10월 1~7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1천228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4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키움증권 2천500억 원, IBK투자증권 2천350억 원, 신한투자증권 1천400억 원, 하이투자증권은 1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1조5천155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한상민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