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기획재정부는 4일 시장금리가 급등하며 변동성이 확대된 것에 대해 개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날 연합인포맥스와 통화에서 "시장금리 급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쏠림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국고 10년 금리는 4.30%대로 올라섰다. 오후 2시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2bp 올라 4.304%를 기록하고 있다.
추석 연휴가 미국 국채 금리가 장기물 중심으로 급등한 영향이다. 연휴 간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26bp 급등했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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