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4일 대만증시는 미국의 고금리 기조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약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180.96포인트(1.10%) 내린 16,273.38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중 낮은 변동성을 보이며 횡보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증시에 하락 재료로 작용하면서 대만시장의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불확실한 장세에 미국 하원 의장 해임안 가결 소식까지 전해져 시장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대만의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훙하이프리시전은 각각 1.51%, 0.96% 하락했다.
오후 3시 21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7% 오른 32.397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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