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인도 루피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오는 16일 41억루피(약 665억원) 규모의 루피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금리는 8.1%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30년 10월 16일이다.
발행주관사는 도이체방크가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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