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지난주(10월 1일~7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413억 원으로 집계됐다.
1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5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IBK투자증권은 5천300억 원, 미래에셋증권은 5천억 원, 삼성증권은 4천650억 원, 한국투자증권은 3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4천356억 원이었다.
이번 주(10월 8일~14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4천458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7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6천900억 원, KB증권 3천620억 원, 삼성증권 2천650억 원, 신한투자증권은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1천228억 원이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joongjp@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