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오는 13일 달러채를 5천만달러(약 67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금리는 SOFR 변동금리에 45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수준으로 정해졌으며, 만기는 2025년 4월 14일이다.
발행주관사는 ANZ은행이 맡는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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