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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20만9천명…월가예상 하회(상보)

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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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그래프

출처: 미 노동부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미국에서 한 주간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가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1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7일에 끝난 한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와 같은 20만9천명으로 집계됐다.

직전주 수치는 20만7천명에서 20만9천명으로 2천명 상향 수정됐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1만명보다 약간 적었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0만6천250명으로 전주보다 3천명 줄었다.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달 30일로 끝난 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전주보다 3만명 증가한 170만2천명으로 집계됐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혜택을 받는 사람의 수는 감소했다.

지난달 23일로 끝난 주까지 모든 프로그램에서 계속 혜택을 받는 사람의 수는 160만9천943명으로 전주보다 2천205명 감소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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