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3일 대만증시는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소화하며 약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43.34포인트(0.26%) 내린 16,782.57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중 낮은 변동성을 보이며 횡보했다.
미국 9월 CP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장기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장세에 하락 재료로 작용했다.
주요 업종 가운데 컴퓨터 및 설비와 금융보험은 각각 3.04%, 0.88% 하락했다.
오후 4시 11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8% 오른 32.222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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