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지난주(10월 8일~14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857억 원으로 집계됐다.
1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9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은 7천억 원, 신한투자증권은 6천억 원, IBK투자증권은 5천억 원, 대신증권은 3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413억 원이었다.
이번 주(10월 15일~21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8천817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2조2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억 원, 신한투자증권 3천500억 원, KB증권 2천600억 원, 키움증권은 2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4천458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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