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6일 대만증시는 중동 위험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에 약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130.33포인트(0.78%) 내린 16,652.24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중 큰 변동성 없이 횡보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시장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콴타컴퓨터는 각각 1.45%, 1.77% 하락했다.
오후 2시 51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1% 오른 32.259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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