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배수연 특파원= 미국의 고급형 기능성 스포츠 웨어 업체인 룰루레몬 애슬레티카(NAS:LULU)의 주가가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급등하고 있다. 룰루레몬 애슬레티카(NAS:LULU)가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에 편입될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투자전문 매체인 마켓워치에 따르면 룰루레몬 애슬레티카(NAS:LULU)는 18일 액티비전 블리자드(NAS:ATVI)를 대신해 S&P500지수에 편입될 예정이다.
액티비전 블리자드(NAS:ATVI)는 마이크로소프트(NAS:MSFT)가 영국 반독점 규제 당국인 경쟁시장청(CMA)의 승인을 얻으면서 1년 반이 넘는 기간에 걸친 인수 합병 작업이 마무리됐다. 이번 거래는 690억달러 규모의 마이크로소프트(NAS:MSFT)의 48년 역사상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룰루레몬 애슬레티카(NAS:LULU)는 이날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6% 이상 오른 401달러 언저리에서 거래되고 있다.
관련종목: 상해종합(SHS:000001),룰루레몬 애슬레티카(NAS:LULU),S&P
500(SPI:SPX),마이크로소프트(NAS:MSFT),액티비전 블리자드(NAS:ATVI)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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