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외국인은 지난 16일 장외유통시장에서 4천670억 원 규모의 원화 채권을 순매수했다. 17일 연합인포맥스의 채권별 거래 종합(화면번호 4556)과 투자 주체별 거래종합(화면 번호 4565)등을 보면 외국인은 전일 국채를 1천670억 원, 통안채를 3천억 원 사들였다. 종목별로 보면 2024년 1월 만기 도래하는 통안DC024-0116-0910를 3천억 원, 2053년 9월 만기인 국고03625-5309(23-7)를 753억 원 순매수했다. 반면 2023년 12월 만기인 국고00875-2312(20-8)를 300억 원, 2024년 12월 만기인 국고01875-2412(21-10)를 200억 원 순매도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투신이 1조1천831억 원 샀고, 기금, 공제가 54억 원 팔았다. [표] 종목별 외국인 순매수·순매도 규모(16일)※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끝)
채권명 만기일 금액(억 원) 통안DC024-0116-0910 2024-01-16 3,000 국고03625-5309(23-7) 2053-09-10 753 국고01875-2606(16-3) 2026-06-10 500 국고01875-5103(21-2) 2051-03-10 -6 국고01875-2412(21-10) 2024-12-10 -200 국고00875-2312(20-8) 2023-12-10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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