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국민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5천만 달러 규모 달러화 표시 채권을 2종 발행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오는 19일과 20일 5천만달러(약 677억원)어치 달러채를 각각 발행한다.
두 채권 모두 금리는 오버나이트(O/N) SOFR 변동금리에 55bp 가산한 수준으로 정해졌고, 만기도 2024년 10월 21일로 같다.
프랑스계 은행 크레디아그리콜 CIB가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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