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5천만달러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오는 26일 5천만달러(약 677억원) 규모의 제로금리 조건 달러채를 발행한다.
만기는 2043년 10월 26일이며, 골드만삭스가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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