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8일 대만증시는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여 하락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201.64포인트(1.21%) 내린 16,440.91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점차 낙폭을 키웠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가 중국 반도체 수출 추가 규제를 발표해 반도체 업종에 악재로 작용됐다.
미국과 중국 간 반도체 전쟁(칩워)가 격화되자 미국 반도체 종목들의 주가가 하락했고, 이것이 대만 대만 시장의 투자 심리도 위축시켰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콴타컴퓨터는 각각 1.63%, 5.42% 하락했다.
오후 2시 46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4% 내린 32.299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하락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상승을 의미한다.
권하연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