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9일 대만증시는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11.82포인트(0.07%) 오른 16,452.73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중 반등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위험과 미국 정부의 반도체 수출 통제 방침 강화 소식으로 나흘 간 하락세였던 대만 시장에 저가 매수가 상승 재료로 작용됐다.
주요 종목 가운데 TSMC와 미디어텍은 각각 1.11%, 2.09% 상승했다.
오후 2시 50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6% 오른 32.294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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