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크래프톤]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크래프톤은 12번째 게임 제작 스튜디오인 플라이웨이게임즈를 설립한다고 23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지난 20일 337억원을 출자해 플라이웨이게임즈의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현재 5개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각 프로젝트는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플라이웨이게임즈의 초대 대표는 김수영 챌린저스실 실장이 선임됐으며, 크래프톤의 개발 부서 인력이 이동해 합류했다.
김수영 플라이웨이게임즈 대표는 "플랫폼과 장르의 제한 없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빠르게 시장에 선보여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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