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1.7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3.10원) 대비 0.7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41.60원, 매도 호가(ASK)는 1,341.8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미국의 탄탄한 경제 지표로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 인덱스는 106.25선으로 반등했다.
미 국채 금리는 단기 구간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뉴욕 증시는 기업 3분기 실적이 대체로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618엔에서 149.8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9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14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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