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자동차 부품업체 덴소의 하야시 신노스케 사장은 2030년까지 반도체에 5천억엔(4조5천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6일 비즈니스위크가 주요 외신을 인용한데 따르면 하야시 사장은 재팬모빌리티쇼에서 이 같은 계획을 내놨다. 이어 그는 2035년까지 반도체 사업을 세 배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야시 사장은 "반도체, 소프트웨어의 외부판매 및 비즈니스 솔루션화에 도전하는 것을 고려해 기술력을 갈고닦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부문의 인재 확보에 나서 2025년까지 인력을 4천명 늘리겠다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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