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브라질 헤알화와 스위스 프랑 표시 채권 2종을 발행한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오는 27일 브라질 헤알화 표시 채권을 2억5천만헤알 규모로 발행한다.
금리는 9.73%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5년 10월 27일이다.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발행주관사를 맡았다.
수은은 오는 11월 14일 스위스 프랑 표시 채권도 2억프랑(약 3천25억원)어치 발행한다.
금리는 2.0175%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8년 11월 14일이다.
발행주관사는 UBS와 BNP파리바에서 공동으로 맡았다.
jykim@yna.co.kr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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