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26일 대만증시는 약세를 보였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285.15포인트(1.74%) 내린 16,073.74에 장을 마쳤다.
가권지수는 하락 출발해 장중 내림세를 유지했다.
간밤 알파벳을 비롯한 미국 대형 기술주 기업들의 실적 부진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장세에 하락 재료로 작용됐다.
또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4.96%까지 상승한 점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글로벌 금융시장은 26일(현지시간) 발표될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업종 가운데 반도체와 전자부품은 각각 2.41%, 3.06% 하락했다.
오후 2시 54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5% 오른 32.475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권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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