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기자 = 한국은행이 오는 11월 8조4천억 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발표했다.
이달 발행 계획 대비 1조5천억 원 축소된 규모다. 91일물이 8천억 원, 2년물과 3년물이 각각 3천억 원씩, 모집이 1천억 원 줄었다.
경쟁입찰 발행 예정액은 7조2천억 원, 모집 발행예정액은 1조~1조2천억 원이다.
통안증권 발행계획은 공개시장운영 여건 및 채권시장 상황에 따라 수정될 수 있다.
jhkim7@yna.co.kr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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